
Maurice Vaturi
Senior Counsel

개요
토론토 한인 의뢰인이 계약서에 사인하기 전 가장 자주 듣는 말 — "큰 문제 없다", "걱정 마라", "다들 이렇게 한다." 그러나 분쟁이 터지는 순간, 모든 판단의 기준은 단 하나 — 계약서에 무엇이 적혀 있는가입니다. 판사도 계약 자리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사후적으로 서류와 증거만 보고 판단합니다.
또 하나의 진실 — 부동산 매매는 감성 구매하면 안 됩니다. 가격표가 너무 큽니다. $800K 콘도, $1.5M 단독주택을 사면서 계약서를 한 번도 변호사에게 검토받지 않는 한인 의뢰인이 너무 많습니다.

계약·매매 사건이란?
한국에서는 표준계약서 + 특약, 매수인 단독 등기 이전, Title Insurance 없음 같은 관행이 있지만, 캐나다 온타리오는 OREA Form 100 (APS) 표준 양식, 변호사가 진행하는 Closing, Title Insurance 필수, 5~10% Deposit 구조 등 다른 게임 규칙으로 작동합니다.
법무법인 바트니앤초 변호사 팀은 GTA 전역에서 발생하는 APS 검토, 이중매매, 사업체 매매 (Asset vs Share), 동업 계약, 일반 상품·서비스 계약 분쟁을 한국어로 처리합니다. APS 검토는 24시간 내, 위기 상황은 즉시 대응.
핵심 수치
누적 보상금 회수액
합산 변호사 경력 (년)
처리 사건 수
APS 변호사 검토
Special Conditions
캐나다는 일반적으로 OREA Form 100 (Agreement of Purchase and Sale, APS) 표준 양식 사용. 그러나 이 표준 양식만으로는 개별 매물의 위험을 모두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핵심: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읽어도 이해 가능"하게 특약을 작성. 짧은 축약이 분쟁의 시작.
정보 비대칭
감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서류와 법적 구조로 판단해야 합니다.
단계별 긴급도
시간이 갈수록 선택지는 줄어듭니다. 계약 전 한 번의 검토가 이후 수년간의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국 vs 캐나다
Closing 변호사
캐나다 Ontario는 부동산 매매 Closing은 변호사만 진행 가능합니다. 한국과 달리 매수인·매도인이 직접 등기 이전을 할 수 없습니다. 부동산 변호사 선임은 선택이 아닌 필수.
APS 검토 핵심
한국 등기부등본에 해당. Title Search로 매도인이 실제 소유자인가, 모기지·임대권·가압류 존재 여부, 토지 사용 제한(Easement·Restrictive Covenant), 분쟁 중인 권리 확인.
'잔금 받으면 갚겠다'는 말만 믿지 말 것. 잔금 지급과 동시에 모든 권리가 말소되는 구조를 계약서에 명시.
필수 Conditions 5가지: Financing (5~10일, 모기지 거부 시 무효), Home Inspection (5~10일, 결함 시 해제), Status Certificate Review (콘도, 10일), Insurance, Lawyer Review (가장 강력한 보호).
일반적으로 계약 후 30~120일. 너무 짧으면 모기지 준비 어려움, 너무 길면 시장 변동 위험. Closing 연기 가능 조항 필요.
가전제품·조명기구·커튼·스마트홈 기기·Garage door opener 등 자주 분쟁. 구체적으로 명시. 한국식 '당연히 포함'은 통하지 않음.
캐나다는 Brokerage Trust Account에 보관 (5~10%, 보통 $25K~$100K). Conditions 충족 못 하면 자동 환불. 한국식 '2배 배상'이 아니라 Deposit 몰수 구조.
Title이 깨끗함, 알려진 결함 공개, 모기지 외 다른 부담 없음, 임차인 없음 등.
'현 상태 그대로(As-is)' 문구가 들어가면 추후 누수·균열·결함 발견 시 매수인이 불리.
Specific Performance (강제 이행) / Damages (손해배상) / Rescission (계약 해제) / Forfeiture of Deposit (계약금 몰수).

상담 문의
첫 30분 상담은 무료이며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APS 사인 전, Closing 전, 분쟁 발생 즉시 한국어로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첫 상담 무료 · APS 검토 24시간 · Specific Performance·Caution 신속 진행 · 한인 첫 주택 구매·사업체 매매 경험.
한인 의뢰인 빈발 시나리오
한인 첫 구매자가 $900K 콘도 APS 사인 직전. 중개사가 '걱정 말고 사인하라'고 권유.
매수인이 APS 사인 + Deposit 지급 후, 매도인이 더 높은 가격에 다른 매수인과 계약.
한국 부동산이중매매와 비교: 한국은 형사 처벌 가능(횡령), 캐나다는 민사 위주.
Closing 1주일 전 누수·균열 발견. 매도인이 사전에 알고 있었던 정황.
한인이 한식당 사업체 매매. 자산 vs 주식 매매 결정 필요.
한식당·미용실·세탁소 동업 시작. 한국식 신뢰 기반 → 분쟁 발생.
한인 의뢰인이 가구·자동차·인테리어 계약 후 결함·미이행.
한인 자영업자가 상업 임대 계약 위반·임대료 인상·갱신 거부.
한인 매도인이 매수인의 계약 위반·잔금 지연·합의 파기 경험.
단계별 진행 절차
법무법인 바트니앤초를 선택하는 이유
우리 팀
조재현 파트너변호사 · 이준기 어소시에이트 · 권민 변호사. 한국어로 직접 사건을 진행하며, 통역사를 거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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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igration Consultant
RCIC R529664 · RQIC 11726
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 지역
부동산 매매든 사업체 매매든 일반 계약이든, 한 번 사인한 계약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계약 전 한 번의 검토가 이후 수년간의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바트니앤초는 한국어로 모든 절차를 진행하며, 한인 첫 주택 구매부터 사업체 매매·이중매매 분쟁까지 모든 계약 분야를 다루는 토론토 한인 계약 변호사 팀입니다. APS 검토는 24시간 내, 위기 상황은 즉시 대응하는 실무 경험으로 함께합니다.
서비스 지역: 토론토(Toronto), 노스요크(North York), 스카보로(Scarborough), 마컴(Markham), 리치먼드힐(Richmond Hill), 본(Vaughan), 미시소가(Mississauga), 브램튼(Brampton), 오크빌(Oakville), 피커링(Pickering), 어쟉스(Ajax), 휘트비(Whitby), 오샤와(Oshawa). 한국어 가능 변호사: 조재현 파트너변호사 · 이준기 어소시에이트 · 권민 변호사.
지금 바로 무료 상담을 시작하세요
APS 사인 전, Closing 전, 분쟁 발생 즉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갈수록 선택지는 줄어듭니다. 첫 상담 무료 · APS 검토 24시간 · Specific Performance·Caution 신속 진행 · 한인 첫 주택 구매·사업체 매매 경험 — 토론토 계약·매매 변호사 법무법인 바트니앤초.
전화·카카오톡·이메일 모두 가능. 24시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