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urice Vaturi
Senior Counsel

개요
토론토 한인 의뢰인들이 재산범죄(Property Crime)로 저희를 찾아오시는 가장 흔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 "한국 형사법 상식대로 대응했다가 일이 더 커진 경우"입니다.
한국에서 "사기죄"라 하면 많은 분들이 (1) 합의금만 잘 주면 처벌불원으로 끝낼 수 있다, (2) 1억 미만이면 대부분 집행유예나 벌금으로 끝난다, (3) 공소시효 안에만 안 걸리면 된다 — 이런 상식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이 상식이 거의 모두 통하지 않습니다.
캐나다 형법 「Criminal Code」하의 재산범죄: 합의(Civil Settlement)가 형사 사건을 자동으로 종결시키지 않습니다 — Crown(검찰)이 사건 진행 권한을 보유합니다 / $5,000 / $1,000,000 두 개의 금액 기준이 사건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한국의 5억·50억과 다른 기준) / 공소시효(Limitation Period)가 거의 없는 정식 기소 범죄가 대부분입니다 (Indictable Offences) / 유죄 판결 1건 = 영주권 박탈 트리거 가능 (IRPA s.36) / 미국 입국 영구 거부 가능 (CIMT — Crime Involving Moral Turpitude) / 단순 절도(Theft Under $5,000) 한 건만으로도 자녀의 향후 미국 비자에 영향
법무법인 바트니앤초(VC Lawyers, Vaturi & Cho LLP)는 토론토에 사무소를 둔 형사 전문 법무법인으로, 한국어 가능 변호사가 직접 캐나다 재산범죄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 사기·횡령·배임·절도·신용카드 범죄·보이스피싱·점유이탈물횡령 등 모든 유형의 재산범죄에 대해 한국 형사법 상식과 캐나다 Criminal Code의 차이를 정확히 짚어주며 변론합니다.
세부 분야
이 페이지는 토론토 재산범죄 사건의 큰 그림을 한국어로 정리한 허브(Hub) 페이지입니다. 본인 사건이 어느 카테고리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아래 세부 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왜 한국어 형사 변호사가 필요한가요?
캐나다 형사 절차에서 사건 진행 권한은 신고자(피해자)가 아니라 Crown(검찰)에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배상(Restitution)을 완납하고 처벌 의사 철회를 받아도, Crown이 "공익상 진행 필요"로 판단하면 사건은 계속됩니다.
$5,000과 $1,000,000 — 이 두 금액 기준이 의뢰인의 사건이 약식 기소로 끝날지, 정식 기소로 갈지, 의무 최저형이 적용될지를 결정합니다. 법무법인 바트니앤초는 형사 + 이민법을 통합 검토하여 영주권을 보호합니다.
주요 수치
누적 보상금 회수액
합산 경력(년)
처리 사건
죄목 카테고리
캐나다 재산범죄는 「Criminal Code」 Part IX(Offences Against Rights of Property)에 집중되어 있으며, 크게 세 가지 큰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한국법의 횡령·배임에 대응하는 캐나다 죄목들입니다. 한국 의뢰인들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한국 직장인·자영업자가 토론토에서 가장 많이 적발되는 사례: 회사 계좌에서 개인 계좌로 송금, 회사 카드 사적 사용, 회사 자산 무단 처분 — 이들은 캐나다에서 모두 Theft (s.322) + Criminal Breach of Trust (s.336) 동시 기소가 가능한 죄목입니다.
캐나다 재산범죄 중 가장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영역입니다. Section 380 사기죄는 캐나다 형법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조항 중 하나입니다.
한국 한인 커뮤니티 내 가장 위험한 함정: "한국에 있는 친구가 송금만 받아주면 수수료 준다고 했다" — 이는 거의 100% 보이스피싱 자금세탁(Money Mule) 사건이며, 본인이 사기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해도 Wilful Blindness(고의적 무지) 법리로 유죄 판결 가능.
한인 의뢰인이 가장 자주 빠지는 함정 — Shoplifting(매장 절도): 백화점·마트에서 $50짜리 물건을 가지고 나갔다가 매장 보안에 적발되는 경우, 단순한 Theft Under $5,000으로 보이지만 (1) 영주권 영향 (Criminality) (2) 미국 입국 영구 영향 (CIMT) (3) 자녀 비자 신청에도 간접 영향으로 이어집니다. "벌금만 내고 끝내자"는 결정이 인생을 바꿉니다.
$5,000과 $1,000,000 분기점
한국 재산범죄와 캐나다 재산범죄의 가장 결정적 차이입니다. 이 두 금액 기준이 의뢰인의 사건이 약식 기소로 끝날지, 정식 기소로 갈지, 의무 최저형이 적용될지를 결정합니다.
Fraud 금액별 분기
핵심 의미: 의뢰인의 사건이 $5,000 기준선 근처에 있다면, $4,999로 정리할 수 있느냐 vs. $5,001로 가느냐가 향후 인생을 결정합니다. 또한 회사 자금 횡령 사건이 누적 금액 $100만에 육박하는 경우, 단 $1 차이로 의무 최저형(Mandatory Minimum) 2년형이 발생합니다.
한국 ↔ 캐나다 매핑
토론토 한인 의뢰인이 가장 헷갈려 하시는 부분입니다. 한국법 죄목과 캐나다 죄목은 1:1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중요 차이점
IRPA s.36(1) — Serious Criminality
이 부분은 토론토 한인 재산범죄 사건의 진짜 무서운 결과입니다. 벌금형으로 끝났다고 안심하다가, 5년 후 시민권 신청에서 거부당해 다시 찾아오시는 의뢰인이 매년 수십 명입니다.
IRPA s.36(2) — Criminality
미국 입국 — 평생 영향
미국 이민법(INA)상 CIMT 사유에 해당하는 캐나다 유죄 판결. CIMT 유죄 판결을 받으면 미국 입국 영구 거부가 기본이며, I-192 Waiver를 매번 신청해야 합니다 ($585 USD/회, 갱신 필요, 승인 보장 없음).
$5,001을 $4,999로
한국 형사법에는 없는 캐나다만의 협상 영역입니다. 사기·절도 사건에서 누적 금액을 $5,001로 보지 않고 $4,999로 협상하면. 이런 정교한 협상은 캐나다 형사법과 이민법을 동시에 이해하는 한인 형사전문변호사만 가능합니다.
4가지 일반 결과
캐나다에서 재산범죄 의뢰인이 받을 수 있는 결과는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Crown이 사건 진행을 중단합니다. 유죄 판결 없음, 형사 기록 없음, 영주권 영향 없음. 다음 조건에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Disclosure 검토 후 증거 부족 입증
Direct Accountability Program 이수 (자선 기부 + 사회봉사)
Restitution(배상) 완납 + 피해자 처벌 의사 철회 (다만 강제력 없음)
매장 절도(Shoplifting) 초범 + 자선 기부 + 봉사 → 협상으로 Withdrawal
단계별 절차
매장 절도의 경우 매장에서 즉시 체포되어 경찰 인계, 또는 사후에 "Appearance Notice" 또는 "Summons"를 받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사기 사건의 경우 토론토 경찰 Financial Crimes Unit 또는 RCMP 조사가 시작됩니다.
의뢰인이 즉시 행사해야 할 권리 (Charter s.10(b)): "I want to speak to my lawyer." — 변호사와 통화 전까지 모든 진술 거부 / 매장 보안의 자체 진술서 서명 거부 (이는 향후 증거가 됩니다)
검찰이 보유한 증거를 받아 검토합니다: 매장 CCTV (Shoplifting 사건) · 회사 회계 기록·내부 감사 보고서 (횡령 사건) · 은행 거래 기록 (Fraud 사건) · 카카오톡·이메일·통화 기록 · 공범 진술서
대부분의 재산범죄 사건은 협상으로 종결됩니다: Crown Pre-Trial — 검찰과 사건 협상 · Restitution Plan 제시 — 피해자에게 배상 + 향후 재발 방지 약속 · Diversion Application — Direct Accountability Program 신청 · Plea Negotiation — 죄목 변경, 금액 조정

상담 문의
첫 30분 상담은 무료이며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한국어로 어떤 옵션이 있는지 그 자리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승소시 수임료 (No Win, No Fee). GTA 전 지역 병원·자택 방문 가능.
법무법인 바트니앤초를 선택하는 이유
우리 팀
조재현 파트너변호사 · 이준기 어소시에이트 · 권민 변호사. 한국어로 직접 사건을 진행하며, 통역사를 거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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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igration Consultant
RCIC R529664 · RQIC 11726
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 지역
캐나다에서 재산범죄 혐의는 "한국에서 받은 비슷한 사건의 처분"과 완전히 다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 형사법 상식으로 대응한 결과 영주권을 잃고 한국으로 돌아가시거나, 미국 출장이 영구 차단되시는 분들을 저희는 매년 수십 명 봅니다.
저희 법무법인 바트니앤초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한국어로 모든 절차를 설명하고, 이민 신분과 미국 입국 영향까지 함께 검토하며, 의뢰인이 단 한 번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책임지는 토론토 한인 형사전문변호사 팀입니다.
서비스 지역: 토론토(Toronto), 노스요크(North York), 스카보로(Scarborough), 마컴(Markham), 리치먼드힐(Richmond Hill), 본(Vaughan), 미시소가(Mississauga), 브램튼(Brampton), 오크빌(Oakville), 피커링(Pickering), 어쟉스(Ajax), 휘트비(Whitby), 오샤와(Oshawa). 한국어 가능 변호사: 조재현 파트너변호사 · 이준기 어소시에이트 · 권민 변호사. 사무소는 1110 Finch Avenue West, Suite 310, 노스요크에 위치하며, 주차 공간과 TTC(Finch West 지하철·버스) 접근이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체포되셨거나 조사 출석 요구를 받으셨다면, 단 1시간도 지체하지 마십시오. 첫 24시간이 사건의 결과를 좌우합니다. 첫 상담 무료 · 영주권·미국 입국 영향 사전 검토 · 24시간 긴급 대응 — 한국어로 끝까지 함께하는 토론토 재산범죄 전문 변호사 — 법무법인 바트니앤초.
전화·카카오톡·이메일 모두 가능. 24시간 한국어 가능 변호사 직접 연결.